IMAGE / 002 · 브라우저 도구
원하는 해상도로
줄여보세요.
가로세로 비율 유지, 규격 프리셋 지원.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해상도를 맞춥니다.
LOCAL-FIRST
25MB / 40MP
25MB / 40MP
01 / 파일 선택
이미지를 넣어주세요.
이미지를 선택하세요파일을 끌어 놓거나 눌러 찾아보세요.JPG · PNG · WebP · 파일당 최대 25MB
02 / 출력 크기
WAITING원하는 규격을 정하세요.
×
82%
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.
선택한 파일은 서버에 업로드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.
03 / 결과 미리보기 내 기기에서만
새 규격의 이미지가 여기에 나타납니다.
파일을 선택하고 크기를 정한 뒤
결과를 확인해 보세요.
이 도구는 이렇게 처리합니다
선택하신 이미지를 브라우저 내부에서 고품질로 리샘플링하여 지정한 해상도로 즉시 변환합니다.
처리 한도
파일당 25MB · 최대 4,000만 픽셀 · JPG / PNG / WebP
실무 가이드
이미지 크기 조절 사용 안내
SNS 업로드나 웹 사이트 규격에 맞춰 가로·세로 픽셀을 정밀하게 조절하고, 왜곡 없는 비율 유지 기능을 제공합니다.
지원 형식JPG · PNG · WebP
처리 위치브라우저 Canvas · 서버 전송 0건
설정 방식SNS 프리셋 원클릭 · 가로/세로 직접 입력
자주 묻는 질문
이미지 크기를 변경하면 화질이 깨지나요?
최신 브라우저의 고품질 보간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해상도를 줄이거나 늘릴 때 왜곡을 최소화합니다. 비율 유지 옵션을 켜두시면 원본의 종횡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.
작업 처리 시 이미지 파일이 외부에 유출될 위험이 있나요?
없습니다. 모든 리사이징 작업은 사용자의 기기(로컬 환경)에서 100% 완료되며, 외부 네트워크로 파일 데이터가 전송되지 않습니다.